우리 꼬맹이의 첫 재롱잔치^^

2008년 7월19일, 우리 꼬맹이가 첫 재롱잔치를 가졌습니다.

그것도.. 4살(정확히는 만 2살이군요. 세돌이 아직 못되었으니..) 은하수반 어린이 중 추리고 추린 4인조 혼성그룹에 유일한 여성 싱어로 등장! ㅋㅋㅋ

근데.. 쩝..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 끝이 빨갛습니다.
문 앞에서 안간다고 울었더라는...

그냥 그날 좀 웃겼네요^^

by 고구마 | 2008/07/20 23:57 | 오만가지 雜說 | 트랙백 | 덧글(0)

좋은 유틸.. 공짜 스파이웨어 백신 'Spyware Terminator'

며칠 전에 인터넷을 뒤적이다 공짜를 표방하는 정말 괜찮은 스파이웨어 백신 하나를 구했다.
이름도 참 무시무시하다.
"스파이웨어 터미네이터'란다. 크흡흡~ ^^;;

어쨋거나 생김새를 보자.

요게 설치 후 볼 수 있는 초기화면이다.
실시간 감시도 가능하고, 웹 브라우저 블로킹도 가능하다.

예전에 국산 안티 스파이웨어 툴 중에 '피씨 프리'가 있었다. 그녀석은 웜 바이러스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서 아예 시스템에서 원천 봉쇄하도록 적용할 수 있었는데 이것도 그 비슷한 기능이 있다.

게다가.. 덤으로 MP3 플레이어, 포스트잇 등도 같이 설치할 수 있는데 난 포스트잇만 같이 설치했다.
모두 무료.

검색하는 화면을 한번 살펴볼까?
꽤 강력하다.

여러분께 추천하는 유틸 1호는 바로 'Spyware Terminator' 되겠다.

바로 내려받기는 아래 두개.
빵집이나 알집이나 RAR로 풀고 설치하세요.
SpywareTerminator.part1.rar
SpywareTerminator.part2.rar

by 고구마 | 2008/06/20 18:16 | 써 보니 유익하군~!! | 트랙백 | 덧글(0)

여기는 KCTA2008 현장~~

KCTA...
한국 케이블방송 협회에서 주관하는 국제 행사인데 작년까지는 매년 제주도에서 행사가 있었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참 좋았는데.. 제주도 푸른 물결..
게다가 구경오는 분들도 많았고..

금년은 부산입니다.

그것도 부산의 명물 BEXCO!!!

그런데... 참담합니다.
구경오는 분들도 별로 없고.... (애꿎은 중고생, 지나가던 아줌마들, 소일거리 삼아 놀러온 할아버지들...)
업체들은 이벤트도 별로 없어서 경품 줍는 재미도 반감되고... ㅠ.ㅠ

크흐흑 ㅠ.ㅠ

더욱 암담한건.. 해운대, 광안리 해변에는 유유자적 놀러나온 사람들도 거의 없더라는..

토요일까지 여기서 버텨야 하는데.. 맨날 술만 퍼야 하는건가...?

by 고구마 | 2008/06/11 22:03 | 오만가지 雜說 | 트랙백 | 덧글(0)

마케팅 시 예매권 남발하면 진짜 손해일까?

우선 결론부터...
"손해라니~~ 오히려 이익이지!!!"

정리 들어가겠다.

때는 바야흐로 2003~2004년...
모바일 업체에 있을 때 만들었던 영화 서비스 - 씨즐이라고 하지 아마.. - 와 연계해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했었지.

그때의 고민은...
    1. 이벤트 경품을 주자니 돈이 아깝고..
    2. 회사는 마케팅 비용을 그다지 많이 쓰지도 않고..
    3. 소비자는 말 그대로 이벤트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인식해서 참여율 자체가 저조하니..
    4. 이벤트 하는게 손해

라는 것이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죠?)

그래서 이용한 것이 영화 예매(할인)권!

알다시피 예매(할인)권은 특정 극장 내지 예매 사이트와 사전 계약을 해 해당 물량만큼의 보증금을 걸어놓고 최종 구매된 내역만큼의 비용을 차감, 정산하는 구조이다.
일 예로 1천원 할인권 1천장을 배포하기에 앞서 극장에는 1백만원을 보증금으로 선 입금해야 하고, 그중 500장만 쓰였다면 사후에 50만원을 돌려받는다는....

감 잡았는지?

여기서 키 포인트는 영화 예매(할인)권이 아니다.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 구매를 해서 비용이 발생되었느냐가 핵심이지.
이 차액이 서비스 사업자의 온전한 수익이 된다고 보면 맞겠다.

그럼, 그 수치는 어느정도나 될까?

뒷말 : 실증 데이터 공개는 다음 포스트에 공개하련다.

by 고구마 | 2008/06/09 11:18 | 두뇌는 조각모음 중 | 트랙백 | 덧글(0)

난 스트레스를 배로 먹나 봐~ ㅠ.ㅠ

 드물지만 간혹 종합검진이란 문명의 혜택을 받을 때가 있다.
그리고, 내심 기대한다.

'오늘은 어딘가 한군데 쯤 나쁘다고 말을 해주겠지? 푸훗~ 한동안 핑계삼아 잘 얻어먹고 편히 쉬겠군~'


당당히 들어가서 이쪽 저쪽 모든 구멍이란 구멍은 다 들여다 보고, 그것도 모자라서 땅바닥에 발바닥 꼭 붙이고는 반토막 여의봉 같은 것을 든 채로 잠시 있기도 하고...

결과? 매번 결과는 이랬다.

  • 간 : 지방간 <== 술도 안 먹는 내가 무신 지방간.. ㅠ.ㅠ
  • 신장 : 돌맹이 다섯개 <== 무슨 닭도 아니고 뱃속에 웬 모래 주머니???
  • 소장 : 곱이 꼈단다 <== 어케 된게 토끼도 아닌게 소장이 이리 길지??  의사가 내시경하면서 막 짜증내더라.. ㅠ.ㅠ
  • 대장 : 과민성 대장증상 <== 허.. 난 스트레스를 배가 먹나봐~

근데 웃기는건....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無念無想"

머리는 편안한데 뱃속이 대신 스트레스를 받나보다.. 냠.. -.-;;



 

by 고구마 | 2008/06/09 11:06 | 오만가지 雜說 | 트랙백 | 덧글(0)

아~ 이제 여기다 써야쥐~

블로깅을 자주 하지 않기 때문에 이글루를 만들어 놓고도 참 내팽겨쳐 놨었다..

근데 네이버에 조금 끄적거려도 보고 하지만 그다지 재미가 없더라는...

아~ 오늘부터는 여기다 써야겠다.

최소한 얼음집 안에 두면 상하지는 않을거 아냐^^;;;

by 고구마 | 2008/06/05 11:50 | 오만가지 雜說 | 트랙백 | 덧글(0)

이벤트가 과연 매출에 기여할까?

2002년에 모바일게임 펀드라는 사업을 할 때...
국내외 최초의 모바일게임 전문 벤쳐 펀드라서 별짖을 다 해봤었다.

지금처럼 시장이 큰 때도 아니었으니 수익은 바닥을 쳤는데...

그때 모바일 콘텐츠가 마케팅에 따라 얼마나 매출 차이가 나는지를 여실히 경험했었고,
그 내용을 별도로 작성했었는데 말이지.

결론은....

* 이벤트와 매출의 직접적인 상관성은 없었고..
* 주 초 보다는 수요일 이후 토요일까지의 판매가 월등히 높고..
* 이메일 홍보/모바일 이벤트 보다는 SMS/메뉴 위치/오프라인 마케팅이 더 크게 기여함


이라는 것이다.

지금도 대강 살펴보니 크게 다르지 않더라는...

원본이 보고 싶으면 요놈을.. ==> iadam_paran.com_event_n_sales.pdf

by 고구마 | 2008/06/05 11:49 | 이것도 노하우? | 트랙백 | 덧글(0)

[아이템] 한물 갔나? 안갔나? 여튼.. 모바일 카탈로그

이것도 꽤 오래전에 만들었던 모델인데...
2003년인듯 하군.. 쿠울럭~ ㅠ.ㅠ

사업의 개요는
1. 휴대폰(VM)을 통해
2. 쇼핑몰 또는 홈쇼핑 등의 상품 정보를
3. 실시간으로 휴대폰에 전송하고 (카탈로그 형태로..)
4. 직거래까지 지원

한다는 것이다.

WAP과 비교해서 VM으로 진행할 때의 장점이라고 하면
1. 초기 배포 시 월별 할인쿠폰을 함께 전송하므로 활용도가 크고
2. GUI가 우수하므로 카탈로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3. 해당 기업은 DB 갱신만으로 콘텐츠 관리가 가능

해 진다.

당연히 이통사는 싫어하는 모델이고(데이터 통신료가 줄어드니까..) 업체는 좋아하는 모델이고..

근데 망 개방이 안되는 상태에서는 사실 진행하기 꽤 어려운 사업모델이기도 하지.. ㅠ.ㅠ

제안 원본은 요기 ==> iadam_paran.com_mobile_catalog.pdf

by 고구마 | 2008/06/05 11:40 | 나의 배설물 | 트랙백 | 덧글(0)

[특허등록] 휴대폰을 이용해 포인트를 소각하는 방법

정확한 명칭은.. "현금 등가물(等價沕)(마일리지, 포인트, 캐쉬백)로 누적된유동부채(流動負債)를 모바일(휴대폰)을 이용하여소각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방식과 운영 시스템."이다.

만들기는 2002년 03월에 만들어서 출원했는데 등록은 2003년도에 되었군.

이 특허의 목적은

1. 각 기업(카드사 또는 서비스 업체)이 가지고 있는 회원 적립 포인트를
2. 휴대폰을 이용해 손 쉽게 소각(회수)시켜
3. 기업의 유동부채를 제거


하는 것이었다.

그럼 왜 포인트는 유동부채가 되는걸까?
포인트는 알다시피 소비자의 구매(직간접적인)행위의 대가로 판매사가 임시 계정에 적립하는 비용이지.
예로 5,000점 이상이면 상품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다는 업체의 포인트 정책을 돈으로 환산하면 해당 고객은 5만원짜리 살때 4만5천원만 결재하고 해당 업체가 5천원을 대신 결재한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언제 쓸지 모르지만 항상 포인트 만큼의 돈을 다른 계정으로 예비비 편성을 해야 하겠다.

그렇고 보면 1000명의 회원 중 999명이 각기 500점씩 모았고, 1명이 501점을 모았다면 해당 사는 5천점 이상만 사용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504,500원이 금고에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다.

언제 쓰일지 모르지만 한명이라도 조건이 충족된 상태에서는 비용이 지출될 가능성은 항상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는 그다지 달가운 시스템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케이캐쉬백의 주요 사업모델이 제휴사의 고객이 거래 시 해당 제휴사로부터 포인트를 대신해 적립하되 고객에게 지급하는 포인트와 업체로부터 정산받는 대금의 차액을 주요 수익으로 먹는다는 것인데 수익이 얼마든 항상 집행 (에정)금액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바 언제든 요청 시 돌려줘야 하는 부채 즉, 유동부채가 되는 것이지.

휴대폰으로 포인트를 쉽게 소각(회수)시키자는게 이 특허의 용도인데...

이전 회사에 근무할 때 출원했던게 며칠 전에 특허청을 이래저래 검색하다 보니 이렇게 등록되어 있었다.

쩝... 누가 그러던데... 등록된 특허로 수익이 발생하면 20%인가? 발명자 몫이라고 말야...

근데 그 회사는 이것 안 써먹네.. 흐음.. -.-;; 억울하당... ㅠ.ㅠ

iadam_paran.com_1020020011776.PDF (심심한 분은 특허 전문 보세요^^)

by 고구마 | 2008/06/05 11:30 | 나의 배설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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